잠이란 여러종류의 뜻을 가지나, 이번에 고집할 뜻은 '눈이 감긴 채 의식 활동이 쉬는 상태.'를 말하겠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모두 잠을 잔다. 평균 8시간 가량을 잔다고 한다. 잠이란 존재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다.

잠은 아무데서나 오는걸까?
그건 개인적으로 볼 때는 그럴 경우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본다.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가끔 조는 경우를 적지않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조는 것이 깊게 조는 것일 수 있고, 얕게 조는 경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조는 것에 따라 그동안의 고단함을 표현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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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는 자세는 좀 그러나, 이렇게 고양이처럼 평온한 표정으로 잠을 자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주위의 얘기마다 사람은 8시간을 자야 건강하다고들 말한다. 가끔은 더 자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우리 주위를 둘러보자. 일때문에 잠을 잘 못자거나, 오히려 잠을 적게 자길 원하는 이가 있지 않은가? 잠을 적게 잘수록 자신의 마음은 물론, 몸까지도 버티지 못할 정도로 만들어버린다.

말하고 싶은 거라면 그냥 자신이 원하는 정도의 수면시간을 갖자는 얘기다.
괜히 자신의 빡빡한 일상을 표현하기 위해 얕은 잠은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개나 고양이처럼 누구의 간섭은 받지않고 그저 편안하게 자는 것만을 말하고 싶을 뿐이다.
8시간이란 수면시간이 우리에겐 그저 그 평온한 잠만이 다른 일보다 더 즐거운 일은 아닐까...
Posted by 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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